article detail
결국 '생산성 혁신' 싸움…AI 투자 패러다임 전환
2026. 5. 22. 오전 5:00

AI 요약
21일 서울 더플라자에서 열린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GAIC) 2026'에서 글로벌 투자 전문가들은 AI 투자 패러다임이 기술 선점에서 구조적 수요 해결과 생산성 추구로 전환됐다고 진단했으며, 베이징대 류 차오 학장은 미·중 AI 경쟁의 본질을 국가 총요소생산성(TFP) 성장률 싸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본은 개별 기업 리스크 대신 전력·물류 등 하드웨어와 인프라 레이어, 임바디드 AI 및 생산성 폭발을 가져올 다운스트림 시나리오로 이동하고 연기금과 PEF는 AI로 헐값에 인수해 밸류업하는 전략에 나서며 기술 노후화로 엑시트 타이밍이 극단적으로 짧아질 전망입니다. 소피노바 파트너스 홍기남 파트너는 한국의 K-바이오가 상장 시점에 조기 기술수출로 체급을 키우지 못했다고 지적하며 AI 결합으로 임상 리스크를 낮추고 글로벌 자본과 연대해 100억 달러 규모의 메가 바이오텍을 완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네카오는 지금] "선투자 vs 효율화"…AI 투자법, 엇갈렸다](https://www.ddaily.co.kr/photos/2025/06/19/2025061918070149590_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