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엔트로픽, MS 반도체 공급 협상···탈엔비디아 움직임 가속
2026. 5. 22. 오전 9:15
AI 요약
앤트로픽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설계한 AI 반도체 마이아200 기반 서버 임대 협상을 시작했으며, 계약이 성사되면 마이아200 개발 이후 첫 외부 임대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마이아200은 올해 1월 공개된 2세대 칩으로 대만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제조되며 MS는 해당 칩이 토큰당 비용 기준으로 자사 다른 서버 대비 30% 이상 개선된 성능을 낸다고 밝혔고 현재 애리조나·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서 가동 중이나 애저를 통한 외부 상용 서비스 단계는 아니라고 보도됐습니다. 앤트로픽은 AWS 트레이니엄을 10년·100억달러 규모로 도입하기로 했고 구글 TPU도 사용 중이어서 이번 협상이 성사되면 주요 AI 반도체 공급사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되며, MS와는 지난해 11월 50억달러 투자와 앤트로픽의 애저 300억달러 지출 약정 등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