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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 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공급”
2026. 5. 22. 오전 3:04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자체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협상이 타결되면 앤트로픽은 최신 칩인 마이아200을 클로드의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됩니다. 이로써 앤트로픽은 아마존·MS·구글 등 3대 클라우드 업체의 자체 칩을 모두 연산에 활용하는 첫 주요 AI 모델 개발사가 되고, 자체 칩은 엔비디아 GPU보다 추론 작업에서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사의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타결 여부는 불확실하며, 앤트로픽은 지난해 11월 MS의 투자 약정 이후 애저 사용량을 늘려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