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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 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공급"
2026. 5. 22. 오전 2:27

AI 요약
디인포메이션은 21일(현지시간)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앤트로픽이 연산 능력 추가 확보를 위해 MS가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며, 협상이 타결되면 앤트로픽은 최신 칩 마이아200을 클로드 모델의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앤트로픽은 아마존·MS·구글 등 3대 클라우드 업체의 자체 칩을 모두 연산에 활용하는 첫 주요 AI 모델 개발사가 될 수 있고, 이들 자체 칩은 엔비디아 GPU보다 추론에서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양사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타결 여부는 불확실하며, 앤트로픽은 지난해 11월 MS의 투자 약정 이후 애저 사용량을 늘려왔고 향후 차세대 마이아 칩 설계에도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