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구글, ‘미토스 쇼크’ 앤트로픽에 최대 59조원 달러 투자
2026. 4. 26. 오후 1:55

AI 요약
구글이 생성형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에 최대 400억 달러(59조원가량)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블룸버그 통신은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3500억 달러(516조원가량)를 기준으로 구글로부터 100억 달러의 자금을 유치했고 향후 성과 목표 달성 시 추가로 300억 달러를 받게 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달 아마존으로부터 50억 달러(7조4천억원가량)의 투자 유치와 최대 200억 달러(29조5천억원가량)의 추가 조달 약정을 받았고, 이달에만 두 기업으로부터 최대 650억원 달러(96조원가량)의 투자 약정을 받은 셈입니다. 구글과 앤트로픽은 생성형 모델 시장에서는 경쟁자이지만 인공지능 연산 칩과 클라우드 인프라 분야에서는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며 구글 클라우드와 브로드컴은 앤트로픽에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기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