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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주자' MS, 앤트로픽에 자체 AI칩 공급 논의-첫 외부공급
2026. 5. 22. 오전 7:17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에 칩을 공급할 전망이라고 미 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연산 능력 추가 확보를 위해 MS가 설계한 '마이아' 칩 서버를 임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협상이 타결되면 마이아200을 클로드의 추론 작업에 활용하게 됩니다. 이 경우 앤트로픽은 아마존·MS·구글 등 3대 클라우드 업체의 자체 칩을 모두 연산에 활용하는 첫 주요 AI 모델 개발사가 되며, 자체 칩은 엔비디아 GPU보다 추론 작업에서 비용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사 협상은 아직 초기 단계로 최종 타결 여부는 불명확하며, 앤트로픽은 MS가 투자를 약정한 지난해 11월 이후 MS '애저' 사용량을 늘려왔고 오픈AI는 자체 AI 칩을 개발 중이며 MS는 오픈AI 칩 탑재를 위해 데이터센터 공간을 일부 배정해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