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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맹신도 배척도 답 아냐…‘분별력’에 미래 달렸다”
2026. 5. 22. 오후 12:40
AI 요약
사단법인 장천기념사업회는 22일 서울 광림교회 사회봉사관에서 제3회 장천포럼을 열고 보이스피싱·딥페이크 등 AI의 부작용이 일상을 위협하는 시대에 교회의 핵심 과제는 기술 수용이 아니라 영적 분별력임을 강조했습니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 소장은 AI가 젊은 세대의 일상이라며 교회가 다음세대 교육을 통해 협업·인성·도구 활용 능력 등과 함께 영성을 길러 기술·정책 현장에 크리스천 청년들이 참여해야 한다고 했고, 김인수 감리교신학대 교수는 AI가 인간을 모방할 수 있어도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할 수는 없다며 영적 감각 회복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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