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농산물 가격 비교부터 보이스피싱 차단까지…AI가 민생·안전 개선
2026. 6. 5. 오후 2:00
AI 요약
정부가 농산물 가격 비교부터 보이스피싱 차단·청소년 위기 대응까지 국민 생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AI 민생 10대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으며 아일리스프런티어, 아이티센엔텍 등 국내 AI 기업 11곳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고 5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합동보고회에서 밝혔습니다. 연내 농축산물 알뜰 소비정보 플랫폼, AI 국세상담 시스템, 아동·청소년 위기대응, 국가유산 AI 해설 솔루션 4개 서비스를 순차 개시하고 나머지 6개는 2027년 상반기 중 선보일 예정이며 사업은 NIPA의 '공공AI 전환(AX) 프로젝트' 과제로 편입되어 연 40억원 이내(주요 과제), 연 12억5000만원 이내(소규모 과제)의 국비가 지원됩니다. 과기부는 AI 국세상담 도입으로 생성형 AI 기반 전화·챗봇 상담 성공률이 기존 26%에서 98%로 높아지고 농산물 플랫폼이 가구당 구매비용을 5~10% 줄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고, 업계에서는 KT와 SK텔레콤이 이미 AI 기반 보이스피싱·사이버보안 서비스를 운영하며 관련 차단·감소 성과를 내고 있었습니다.

![[카드뉴스] 한국형 전국민 무료 AI 나온다](https://cdn.shinailbo.co.kr/news/photo/202605/5025923_2024573_82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