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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경영학회 세미나 “생성형 AI 확산에도 검색 가치는 확대”…네이버 경쟁력 재조명
2026. 5. 22. 오후 4:34

AI 요약
한국미디어경영학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으며, 전문가들은 생성형 AI가 기존 검색 서비스를 대체하기보다 상호보완하며 검색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김경외 연세대 교수는 생성형 AI가 초기 정보 탐색을 단순화해 질문 중심 탐색을 촉진하지만 미국과 한국 모두에서 검색 엔진 이용층은 큰 변동이 없으며, 네이버는 오랜 사용자 데이터와 서비스 생태계로 개인화에서 구조적 강점을 가진다고 평가했습니다. 이기헌 연세대 교수는 검색의 중심이 맥락 이해와 행동 실행으로 이동하고 RAG의 문맥 손실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네이버가 대한민국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도약할 잠재력이 크고, 전문가들은 '검색엔진+생성형 AI'의 하이브리드 구조가 미래 검색시장 방향이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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