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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공영방송 역할 변화 필요”…KBS, “포용적 콘텐츠는 공적 책무”
2026. 5. 22. 오후 5:04

AI 요약
인공지능 시대에 공영 미디어가 인간 중심 AI 윤리적 기준을 마련하고 AI를 활용한 영상 생성에 적극적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AI시대의 미디어: 성평등·포용·다양성을 위한 새로운 질문들 포럼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이정현 계명대 언론영상학과 교수는 생성형 AI의 영상 자동화와 기술 활용의 투명성이 공영방송의 공공성에 부합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공영방송의 개입과 소외된 다양성의 가치를 살리는 데이터 구축, AI 모델 편향성 감시와 알고리즘적 공정성을 통한 안전한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권오남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은 AI 알고리즘의 내재된 편향과 편향 증폭 문제를 지적했고 박장범 KBS 사장은 데이터 속 다양성을 드러내고 소외된 이들을 포함한 포용적 콘텐츠 제작과 포럼 제안의 방송 제작 현장 및 AI 활용 정책 반영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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