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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준비형 기업 구축, 대규모 AI 도입 촉진과 디지털 복원력 강화를 위한 신규 사업 발표

AI 요약
업계의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안전한 대규모 배포로 초점이 이동하면서 기업들이 기술적 장벽, 운영 복잡성, 증가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했고, 조직 10곳 중 8곳 이상이 매년 사이버 보안 사고를 한 건 이상 경험해 디지털 복원력 강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ATxEnterprise 2026에서 IMDA와 인포마는 기업의 안전한 AI 도입과 사이버 복원력 강화를 지원하는 신규 사업과 DEB 하의 신규 파트너십 및 양자 보안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 투자 계획을 발표했으며, IMDA 보고서에 따르면 SME의 AI 도입률은 1년 만에 4.2%에서 14.5%로, 비중소기업은 44%에서 62.5%로 증가해 SME AI 임팩트 어워드 2026을 신설해 최대 30곳을 선정하고 후보 접수는 2026년 6월 1일부터 8월 14일까지, 수상자는 2026년 10월 13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IMDA는 그랩과 RSM과 협력해 DEB를 확대해 그랩 AI 프로그램으로 외식·전자상거래·소매 분야 중소기업 1만 곳을 대상으로 교육과 도입 지원을 제공하고 RSM의 Cyber2SME™로 2000곳에 무료 피싱 시뮬레이션과 보안 인식 워크숍을 실시하며 추가로 최대 1000곳 대상 웨비나·시나리오 기반 훈련을 제공해 기존 DEB가 2024년 5월 이후 2만 6000여 중소기업을 지원한 데 이어 추가 1만 2000곳을 지원해 2029년까지 중소기업 총 5만 곳 지원 목표에 다가설 계획이고, 한편 ATxSummit에서 IMDA 및 싱가포르 엔지니어들과 공동 개발한 Sonar의 AI 코드 복구 에이전트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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