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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의 '모두를 위한 AI' 실험, 한국형 'AI 의무교육'의 이정표로
2026. 5. 24. 오전 9:51
AI 요약
인구 57만 명의 몰타가 정부 차원에서 오픈AI와 협력해 전 국민에게 유료 서비스인 챗GPT 플러스를 1년간 무상 제공하기로 했으며, 무상 이용권은 몰타대학교가 개발하고 몰타디지털혁신청이 운영하는 필수 AI 활용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에게만 지급됩니다. 이 정책의 취지는 '쓸 줄 아는 사람을 먼저 만들고 그다음 도구를 쥐여준다'는 것으로, 교육 이수 없이 무조건 제공하면 오히려 숙련도 격차가 벌어질 수 있어 공평과 형평을 맞추기 위해 순차적 지원을 택했다는 점입니다. 기사는 한국에 대해 학생은 각 시도 교육청의 AI 디지털교과서 예산으로 생성형 AI 실습 라이선스를 의무교육 항목으로 편성하고, 성인은 정부의 5년간 100만 명 AI 훈련 예산을 고용노동부·평생교육 바우처와 연계해 교육 이수자에게 순차적으로 AI 이용권을 지급하며 먼저 배운 사람을 교육자로 양성해 지역으로 확산시키는 설계를 제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