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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사람 대신하는 ‘AI 선거사무장’, 전략·공약도 짠다 [①AI와 6·3지방선거]
2026. 5. 25. 오전 6:02
AI 요약
6·3 지방선거에서 AI가 화두로 떠오르며, 이진현 개혁신당 광진구의원 후보는 AI로 민원 접수 사이트를 만들고 GPS 기반 'AI 선거 사무장'으로 유세 동선을 추천받아 홀로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개혁신당은 공약 생성·분석 AI를 자체 개발해 저비용 선거를 추진하고 있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도 챗봇과 공천 분석 등으로 AI를 활용하고 있으나 2024년부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규제가 강화돼 선거운동 기간 AI 제작 로고송·홍보물 사용이 어려워 후보들은 규제 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본 신생 정당 팀미라이가 AI 기반 정책을 내세워 중의원 선거에서 11명의 비례대표 의원을 배출했으며 가짜뉴스·딥페이크 등 부작용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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