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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롯데호텔, 현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전진배치…리얼월드와 협업
2026. 5. 25. 오전 7:00

AI 요약
CJ대한통운과 롯데호텔이 국내 피지컬 AI 스타트업 리얼월드(RLWRLD)와 협업해 물건 집기·진열 정리·냅킨 접기·와인잔 세척 등 사람 손동작을 영상·촉각·토크 데이터로 수집·학습시켜 물류·호텔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리얼월드는 이를 기반으로 2028~2029년 산업 현장에 로봇을 본격 투입한다는 목표를 세웠고 롯데호텔은 2029년까지 객실 청소와 비품 운반 등 비대면 백오피스 업무에 우선 도입한 뒤 고객 접점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리얼월드의 로보틱스 기반 모델 RFM 'RLDX-1'은 시각·언어뿐만 아니라 토크·촉각·작업 기억을 통합하는 '정교한 손동작 우선(Dexterity-First)' 구조로 접촉 순간의 압력 변화와 미세한 힘 조절까지 학습하며, 회사는 글로벌 벤치마크에서 엔비디아의 'GR00T'와 피지컬 인텔리전스 'π0' 등을 제치고 최고 수준 성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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