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車 넘어 로봇·AI로…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창간기획]
2026. 5. 27. 오전 10:00
![車 넘어 로봇·AI로…현대차,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창간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4.aa505b1eedd944f2823f88948d42f344_R.jpg)
AI 요약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국내에 총 125조2000억원을 투자하고 이 가운데 약 50조5000억원을 AI와 로보틱스 등 미래 신사업에 배정하며, 미국에도 총 260억달러(약 38조원)를 투자해 2028년까지 연간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룹은 피지컬 AI 핵심 기술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개발해 CES 2026에서 차세대 모델을 공개했으며, 아틀라스는 최대 50㎏ 물체를 들어 올리고 약 2.3m 높이까지 작업 가능해 2028년 HMGMA 시범 투입 후 2029년 하반기 기아 조지아 공장으로 확대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동화에서 SDV와 자율주행으로의 전환을 가속하며 박민우 박사를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선임하고 '플레오스 커넥트'를 적용하는 등 차량을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능형 플랫폼으로 진화시키며 자율주행 경쟁에서 안전을 우선 가치로 두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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