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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AI대학 218명 "글로벌 AI허브 유치는 UN과 AI 방향 만들어 갈 전환점"
2026. 5. 25. 오전 9:17
AI 요약
KAIST AI대학 교수진 218명(전임 22명)은 정부의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환영하는 입장문을 지난 22일 냈습니다. 이들은 유치가 단순한 국제기구 유치를 넘어 대한민국이 AI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AI의 방향을 만들어 갈 중요한 전환점이며, AI 강국 기준은 더 큰 모델과 더 많은 인프라만으로 정해지지 않고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하며 그 혜택을 국제사회와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글로벌 AI 허브는 UN이 기후 위기·전염병·빈곤·불평등 등 거대 난제를 AI로 해결하기 위한 글로벌 캠퍼스이며 WHO, ILO, ITU, UNDP, WFP, IOM 등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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