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공공SW 발주 AI 에이전트가 지원…조달청, 공공조달 AX 본격화
2026. 5. 22. 오후 2:46

AI 요약
조달청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공SW AI 책임형 발주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공공SW 발주 업무에 도입, RFP 작성부터 법·제도 위반 여부 검토, 산출내역서 작성과 과업심의 지원까지 AI가 보조하도록 시범 운영할 계획입니다. 플랫폼은 사업 유형별 맞춤형 RFP 초안 제공, 기능점수(FP)·투입공수(M/M) 기반 산출내역서 작성, SW진흥법·전자정부법·국가계약법 등 법규 자가진단과 수정 안내, 전자화된 과업심의서 작성 및 결과 통보 지원 기능을 갖추고 조달 업무에 특화한 경량화 언어모델(sLLM)도 마련할 예정입니다. 조달청은 제안요청서 생성·검토 등 업무 처리 시간을 30~40% 단축하고 행정비용을 20~25% 절감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성과 확인 시 다른 조달 사업으로 확장하고 내년에는 '지능형 공공조달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