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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반도체, 메모리가 AI 지배하는 ‘HBM 시대’ 열다 [창간기획]
2026. 5. 25. 오후 3:00
![K-반도체, 메모리가 AI 지배하는 ‘HBM 시대’ 열다 [창간기획]](https://www.ekn.kr/mnt/file/202605/news-p.v1.20260515.c113368fad2f4db383cec62b52fc813a_R.png)
AI 요약
AI 모델의 초거대화로 반도체 패러다임이 연산 중심에서 메모리 중심으로 전환되며 고대역폭메모리(HBM)가 AI 서버 수요 확대의 핵심으로 부상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올해 글로벌 HBM 시장 규모를 546억달러로 추정하는 등 수년간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차세대 HBM4 리더십을 두고 경쟁 중이며, 삼성은 지난 2월 업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고 SK하이닉스는 TSMC와의 협력과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커스텀 메모리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미국·일본·대만의 추격 속에서 전력·용수·인력 등 국가지원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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