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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스타트업이 만든 'AI로봇 식당'… 미국 공항까지 뚫었다
2026. 5. 25. 오후 5:24
AI 요약
신스타프리젠츠가 자체 개발한 AI 로봇 키친 '옳소 익스프레스'를 올해 4분기 연간 이용객이 7500만명을 넘는 미국 4위 공항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에 개장해 소고기 덮밥, 닭갈비 덮밥, 제육 덮밥 등 즉석 조리 한식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회사는 주문·조리·세척까지 사람이 손대지 않는 24시간 무인 시스템을 내세워 공항 상업시설 운영 파트너 ASUR과 10년 장기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공개입찰 없이 확보된 이례적 입점 사례입니다. 신스타프리젠츠는 2019년 설립 후 한성일 셰프와 삼성·LG 출신 엔지니어들을 영입해 5년간 기술을 개발했고 2024년부터 실리콘밸리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하며 샌마테오 매장 개점 등으로 실적을 쌓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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