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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녹취 AI조작 드러나… 언론 한목소리로 “대책 세워야”
2026. 5. 25. 오후 7:40
AI 요약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가 배우 김수현 씨가 과거 미성년자 배우와 교제했다는 근거로 제기한 음성을 검찰이 지난 22일 AI 조작으로 판단해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주요 신문사들은 지난 23일 사설을 통해 엄벌과 제도 마련을 촉구하며 AI로 증거를 조작하면 수사·사법 시스템에 혼란을 초래하고 진위 판별을 위한 전문 인력과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일보는 현대경제연구원의 2017년 추정치인 가짜뉴스의 연간 비용 약 30조900억 원을 언급했고, 조선일보·동아일보·세계일보도 법적 근거와 대응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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