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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실수’ AI로 잡는다…품질 경쟁 나선 건설사들
2026. 5. 26. 오전 12:00

AI 요약
국토교통부가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를 정례화하면서 건설업계가 기존의 사후 보수 중심 대응에서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 신공법을 활용한 사전 예방 체계 구축 경쟁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하심위는 지난해 총 4761건의 사건을 처리했고 최근 5년 연평균 처리 건수는 약 4600건이며 2021년부터 올해 2월까지 신청된 1만911건 가운데 7448건(68.3%)이 하자로 인정되었습니다. GS건설은 2026년 상반기 하자 판정 0건을 기록하며 AI 기반 하자 예방 플랫폼과 설계·시공 협업 등을 도입했고, 롯데건설은 AI 통합 품질관리 체계와 하자저감 TFT를 신설했으며 DL이앤씨는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인증을 받은 욕실용 건식벽체 방수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해 품질 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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