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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대체 아닌 ‘똑똑한 보조자’… AI가 정신과 초진 면담 돕는다] KAIST·강남세브란스 공동 연구진, LLM 기반 면담 시스템 개발… 30분 내 핵심 정보 수집해 '심층 상담' 집중
2026. 5. 26. 오전 12:00
![[의사 대체 아닌 ‘똑똑한 보조자’… AI가 정신과 초진 면담 돕는다] KAIST·강남세브란스 공동 연구진, LLM 기반 면담 시스템 개발… 30분 내 핵심 정보 수집해 '심층 상담' 집중](https://www.ainet.link/data/ainet_link/bigimg/2026052549169560.png)
AI 요약
KAIST(전산학부 이의진 교수·산업디자인학과 이탁연 교수 연구팀)와 강남세브란스병원(정신건강의학과 김은주 교수 연구팀)이 거대언어모델(LLM)을 활용해 환자가 의사를 만나기 전 AI와 먼저 대화하며 증상과 상태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주는 '정신과 초진 면담 지원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 가상 환자 1,440명을 대상으로 한 성능 시험에서 대부분 30분 이내에 핵심 임상 정보를 확보했고, AI는 수집한 내용을 바탕으로 '임상 대시보드(Clinical Dashboard)'를 생성해 의사가 진료 전 환자 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해 심층 상담에 집중하도록 돕는 보조자 역할을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AI와 먼저 대화를…AI 초기 면담, 전문의 심층 상담 [지금은 과학]](https://image.inews24.com/v1/64432c8f340b5b.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