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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 ‘돈 버는 AI 기업’ 강조한 이유는
2026. 5. 26. 오전 8:44

AI 요약
김연수 한컴 대표는 지난 19일 전략발표회에서 소버린 에이전틱(Sovereign Agentic) OS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하며 한컴이 AI 전환 투자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을 유지하며 AI 사업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컴은 최근 5년간 별도 기준 30% 안팎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했고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은 37.9%였으며, 기존 오피스 고객 20만 명의 ARPU를 끌어올려 올해 1분기 전사 매출 465억 원의 11.2%인 52억 원을 AI 사업으로 달성했습니다. 업계는 AI 기업에 대해 성장성뿐 아니라 수익성 입증을 요구하는 선별의 시기로 접어들었다고 보고 루닛은 연내 EBITDA 흑자를 목표로 비용 절감과 매출 확대를 추진하고 코난테크놀로지는 수주 잔고 매출화와 자체 기술로 손익분기점 달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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