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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네이버까지 불렀다…산업부 'AI 공무원' 시대 선언
2026. 5. 26. 오전 9:31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내부 행정 업무 효율화를 위해 인공지능(AI) 도입을 본격화하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AI 혁신 자문단을 출범시키고 22일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첫 킥오프 회의를 열었습니다. 자문단에는 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등 산업계와 학계·연구계 전문가들이 참여했으며 산업부는 AI 거버넌스 구축, 맞춤형 AI 서비스 도입, 부내 직원 AI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오는 7월 민간 AI 전문가를 신규 채용하며 부내 실무자로 구성된 AI 파이오니어 그룹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외부 인터넷망에는 민간 AI 포털을 설치하고 내부 업무망에는 행정안전부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를 상반기 중 도입하며 내년부터는 산업·통상 등 부처 특화 AI 플랫폼 구축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