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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경영실태 분석해 개선"…농업소득 25.9% 늘어
2026. 5. 26. 오전 11:04

AI 요약
농촌진흥청은 작년 한 해 전국 55호 농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경영 전문 상담(컨설팅)'을 시범 추진하고 이 중 작기가 끝난 33호 농가의 농업소득 추이를 분석한 결과 21호 농가의 소득이 증가했다고 26일 공개했습니다. 전체 평균 농업소득은 25.9% 증가했고, 1기작 10아르 기준 약 162만원 상승했으며 전남 나주 B씨는 방제비는 늘었지만 수확량 증가로 소득이 108만원 증가했습니다. AI 경영 지원단은 지난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가격 적정성과 고용·노동비, 병충해 방제, 관행 시비 등 수익성 요인을 분석해 개선 사항과 소득 상승 전략을 제시했으며 농진청은 7월에 소득 증가 효과가 없던 농가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