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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900만장 데이터 쓰인 벚꽃축제…SKT, AI 통합관제 빛났다
2026. 4. 8. 오전 9:28

AI 요약
SK텔레콤이 석촌호수·여의도 등 주요 벚꽃 축제에서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관제 시스템 스파이더와 최근 상용화한 A-One을 연계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지난 주말 석촌호수와 여의도에서 총 44.9테라바이트(TB)의 모바일 데이터가 사용돼 이전 주말 대비 1.5배였고, 트래픽이 가장 많았던 날은 4일(토요일)로 석촌호수 15.91TB·여의도 7.3TB였으며 여의도는 5일에 8.5TB를 기록했습니다. 스파이더는 코어 네트워크 전 장비를 통합 관제하고 알람·통계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이상 징후 탐지와 조치 방안 추천을 자동 실행함으로써 네트워크 안정성을 강화했다고 SKT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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