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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AI 시스템으로 벚꽃 축제 안정적 통신 서비스 지원
2026. 4. 8. 오전 8:59

AI 요약
SK텔레콤(CEO 정재헌)은 7일까지 이어진 벚꽃 축제에서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관제 시스템을 적용해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제공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석촌호수, 여의도 등 주요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축제에서 SKT는 AI를 활용한 선제적 대응 체계로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통신 장애 없이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 석촌호수·여의도 축제 지역에서 총 44.9TB의 모바일 데이터가 사용되어 이전 주말 대비 1.5배 수준이었고, 1TB당 약 20만장 사진 또는 약 400시간 영상 스트리밍을 기준으로 하면 이는 약 898만장 사진 또는 약 1만7,960시간의 영상 스트리밍에 해당하며, 강경표 SKT 코어네트워크담당은 스파이더와 A-One의 연계 운영을 통해 끊김 없는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자율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최고 품질의 통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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