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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챗GPT 등 외부 AI 업무에 쓴다…보안은 철저하게
2026. 5. 26. 오후 1:02
AI 요약
삼성전자는 26일 DX(디바이스경험·완제품) 부문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 중 챗GPT 등 외부 생성형 AI 서비스 활용을 공식 론칭할 예정이라고 공지했습니다. 회사는 4월부터 임직원 2500명을 대상으로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3종의 외부 생성형 AI에 대한 검증(PoC)을 진행했고, 보안 교육 이수자에게만 사용 권한을 부여하는 등 검증과 통제를 철저히 했으며 반도체(DS) 부문은 사내 결재가 있을 때만 외부 AI 사용을 허용했습니다. 삼성 가우스는 계속 고도화하면서 외부 AI와 병행해 신제품·서비스 기획, 다국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고객 데이터 정밀 분석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