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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도 AI가 만든다…산업부-LG엔솔 디지털 트윈 '초격차'
2026. 5. 26. 오후 2:19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26일 LG에너지솔루션의 지능형 자율제조 현장을 방문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제조 경쟁력을 점검하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정부는 M.AX를 제조업 초격차 확보의 해법으로 보고 지난 2025년 9월 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으며, M.AX 확산을 위해 2026년 공정·제품 AI 도입 지원 사업에 약 1조8천억원(국비 약 1조3천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원통형 배터리 제조 현장에 적용해 신규 설비 생산 속도를 50% 이상 높이고 투자비와 라인 면적을 절반 수준으로 줄였으며 하나의 설비에서 다양한 규격의 배터리를 생산하는 유연성도 확보했고, 산업부는 AI 거버넌스 구축과 기업형 AI 플랫폼 도입 등 민간 부문 혁신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