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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분야 고용 한파, 2025년보다 빠르다" AI 자동화가 인력 결정 주도
2026. 4. 8. 오전 10:00

AI 요약
미국 정보기술 산업협회 컴티아(CompTIA)가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의 지난주 고용 지표를 분석한 결과 기술직 실업률이 3.9%로 집계돼 전국 평균 4.3%보다 낮았고, 3월에는 2월의 7,100개 증가와 비교해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으며 맞춤형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시스템 설계 직군에서만 13,200개를 포함해 IT·비IT 합산 약 118,000개의 기술직 일자리가 감소했습니다. 인력 컨설팅 기업 챌린저, 그레이 앤 크리스마스에 따르면 고용주들은 3월 한 달간 60,620명을 감원해 2월 대비 25% 증가했으며 기술 분야는 3월에 18,720개, 2026년 누적으로는 52,050개의 감원이 발생해 2025년 1분기의 37,097명을 웃돌았습니다. 챌린저는 AI가 인력 결정을 주도하고 있으며 3월 감원 사유로 공식 언급된 건수가 15,341건, 2026년 누적 54,836건으로 전체 감원의 5%를 차지해 2월의 3%에서 비중이 높아졌다고 밝혔고, 블록의 4,000명 감원 사례와 함께 기업들이 AI 숙련 인력 수요 증가와 일부 신규 일자리 창출을 보고 있다고 엑스페리스와 맨파워그룹 관계자들이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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