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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전환, 국회·정부가 강력한 마중물 될 것” [GCC 2026]
2026. 5. 26. 오후 4:30
AI 요약
26일 서울 영등포구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열린 시사저널 굿컴퍼니컨퍼런스(GCC) 2026에서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화면 속 AI가 현실 세계의 물리 법칙과 결합하는 피지컬 AI 시대가 열렸으며 이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생존 전략이라며 정부와 국회의 강력한 마중물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정부가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에 10조1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했고 31개 주관부처가 제시한 326개 핵심 과제 중 288개의 1분기 이행률이 88.3%에 달한다고 설명하며 국회의 AI 조찬 포럼과 함께 산업부의 맥스 얼라이언스·중기부의 스마트 제조 혁신 3.0 투트랙 전략을 소개하고 삼성전자의 HBM 불량 식별 AI 시스템과 GS칼텍스의 정유 공정 최적화 AI 모델을 사례로 들었습니다. 정 의원은 피지컬 AI 전환의 가장 큰 난관으로 실데이터 확보와 숙련공의 암묵지·영업 비밀 공유의 어려움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기업 차원의 거대한 투자와 파격적 보상 체계가 필요하고, 산업부·중기부 정책의 유기적 연결, 제조 데이터 표준화 및 로봇 안전·���안·인증 체계 정비, 수도권 쏠림 방지와 지역 뿌리기업 지원, 융합형 피지컬 AI 인재 육성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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