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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제조업' 미래 없다···AI·데이터 활용 '밸류팩처링'서 기회 모색해야"
2026. 5. 26. 오후 5:50
AI 요약
이상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원장은 전통적 대량생산의 한계를 지적하며 가치 중심의 제조 패러다임인 밸류팩처링(Valuefacturing)을 제시하고, 26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밸류팩처링 국제학술대회(ICV2026)에서 이를 소개했습니다. 이 원장은 밸류팩처링이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새로운 제조 패러다임이라며 자율 생산, AI 기반 모델, 공급망 안정화 및 친환경 운영 시스템 등 여섯 가지 핵심 전략을 제시하고 대기업·중소기업·벤처 간 협력적 기술 연계를 강조했습니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첨단제조 부국장을 지낸 토머스 R. 커페스는 AI 기반 첨단 제조의 민주화와 모든 제조 주체의 디지털 환경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고, 김주형 일리노이대 교수는 원격조작 기술의 중요성을 제시했으며 ICV는 28일까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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