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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대형로펌 최초 'AI·디지털 경쟁법팀' 출범[로펌소식]
2026. 4. 8. 오전 10:16
AI 요약
법무법인 세종이 2026년 4월 8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산업 환경에서 부상하는 경쟁법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AI·디지털 경쟁법팀을 출범했습니다. 세종은 국내 대형로펌 중 최초로 경쟁법 관점에서 AI와 디지털 산업을 심층 분석하고 AI 반도체·클라우드, 학습데이터와 컴퓨팅 자원 집중, 플랫폼과 AI 서비스 결합에 따른 경쟁 제한 문제 등 데이터·인프라 관련 쟁점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팀장은 이창훈 변호사(사법연수원 33기)가 맡았고 최중혁 외국변호사, 김현아 외국변호사, 박규태 변호사(연수원 44기) 등이 실무를 담당하며 이창훈 변호사는 기업들이 사업전략 수립 단계에서부터 경쟁법 이슈를 선제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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