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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형로펌 최초 'AI·디지털 경쟁법팀' 출범…규제 대응 본격화
2026. 4. 7. 오후 2:14
AI 요약
법무법인 세종은 7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산업 전반의 경쟁법 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해 'AI·디지털 경쟁법팀'을 출범했다고 밝혔다며, 대형 로펌 가운데 경쟁법 중심으로 특화한 조직 구성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설팀은 AI 반도체·클라우드 등 핵심 인프라, 학습 데이터·컴퓨팅 자원 집중 문제, 플랫폼과 AI 서비스 결합, 알고리즘 기반 경쟁 제한 가능성, 전략적 투자·제휴 과정의 수직계열화 및 배타성 문제 등 복합적 쟁점에 대해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팀장은 공정거래 분야 전문가 이창훈 변호사가 맡고 최중혁·김현아 외국변호사와 지철호·이인호 고문 등이 참여해 정책·실무·경제 분석을 결합한 자문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