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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AI·디지털 경쟁법팀 출범
2026. 4. 8. 오후 6:00

AI 요약
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국내 대형로펌 최초로 이창훈 변호사(팀장)가 이끄는 AI·디지털 경쟁법팀을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팀은 AI 반도체·클라우드 등 핵심 인프라, 학습데이터와 컴퓨팅 자원의 집중, 거대 플랫폼과 AI 서비스 간 결합·배타성, 전략적 투자·제휴와 생태계 확장에 따른 경쟁법 리스크, 플랫폼 지배력 행사·상호운용성·알고리즘 기반 경쟁제한 등 AI 및 디지털 산업 전반의 복합적 경쟁법 이슈에 대해 전문적이고 실효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팀장 이창훈 변호사는 20여 년간 공정거래 사건을 수행한 경험을 보유하고 최중혁 외국변호사(미국), 김현아 외국변호사(미국), 박규태·우승준·김태석·김재이 변호사 등과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한 지철호 고문 및 경제분석 전문가 이인호 고문이 참여해 입체적 자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