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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로봇, "의료기기 안전성·디지털 성능·임상적 유효성 갖춰야"
2026. 5. 27. 오전 5:30

AI 요약
국립재활원은 26일 AI와 재활로봇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재활로봇 개발은 의료기기 안전성, 디지털 성능, 임상적 유효성을 함께 입증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송원경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 단장은 2024년 1월 24일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을 언급하며 AI·센서·로봇기술이 적용된 재활로봇은 디지털의료기기에 해당할 수 있어 고도의 자율성·원격 모니터링·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디지털 특성에 대한 심사가 안전성, 성능, 사이버보안, 사용적합성, 데이터 관리 측면에서 중요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워크숍에서는 적응형 AI 시스템·환자 데이터 기반 모델·실시간 폐쇄형 재활 시스템 등 AI 접목 방안과 IEC 63521 등 표준 적용을 논의했고, 현재 로봇보행훈련(2022년부터 선별급여)과 근전도 구동 손 로봇보조 재활치료(2026년 3월 1일 시행) 등이 급여 대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