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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AI 수술로봇 플랫폼 구축… 개발부터 인허가까지 지원
2026. 5. 28. 오전 11:22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이 보건복지부의 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돼 향후 5년간 약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AI 기반 수술로봇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는 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과 오로라랩(AURORA lab)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병원은 전용 연구시설과 수술로봇 실증 환경을 마련하고 시제품 성능 검증, 안전성 평가, 사용 적합성 평가 등 제품화 전 과정을 지원하며 1단계(2028년까지)에는 연구시설 구축·AI 고도화·시제품 개발·특허 확보에 집중하고 2029~2030년 2단계에서는 기술성숙도(TRL)를 8단계까지 끌어올린 뒤 국내외 인허가와 혁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 의료 현장 보급까지 연결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레인보우로보틱스, 이롭, 로엔서지컬, 삼성융합의과학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투모로로보틱스, 하해호 등이 참여하고 사업 책임은 정용기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맡으며 글로벌 의료 로봇 시장은 GVR에 따르면 2023년 255억 6000만 달러(38조 5000억원) 규모였고 2030년까지 연평균 16.55% 성장할 것으로 예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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