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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AI 기반 수술로봇 개발 나선다
2026. 5. 29. 오전 9:28

AI 요약
삼성서울병원이 보건복지부의 ‘AI 기반 수술로봇 이노베이션랩 구축 및 활용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5년간 100억 원을 지원받아 AI 기반 수술로봇 개발과 상용화 밀착 지원을 추진합니다. 사업 책임자인 정용기 교수는 오로라랩을 개소하고 레인보우로보틱스, 이롭, 로엔서지컬, 투모로로보틱스, 삼성융합의과학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하해호 등 기업 및 연구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체화 AI 기반 수술로봇 기술 고도화와 제품화, 안전성 평가·특허·인허가 지원을 수행합니다. 1단계(28년까지)는 수술로봇 특화 연구시설 구축과 시제품 개발·성능 검증·특허 확보에 주력하고, 2단계(29 ~ 30년)에는 기술 성숙도를 TRL 8까지 끌어올려 규제기관 허가 획득과 의료현장 보급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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