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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中교통, 로보택시엔 기회”…美 긴장한 포니AI ‘역발상’
2026. 6. 3. 오전 6:00

AI 요약
중국이 방대한 도로 데이터와 정부 지원으로 자율주행 상용화의 현실적 무대로 떠오른 가운데, 포니AI는 바이두 출신 엔지니어 펑쥔과 러우톈청이 2016년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하고 본사를 광저우에 둔 뒤 실리콘밸리 R&D 거점과 연계해 L4급 로보택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포니AI는 베이징·광저우·상하이·선전 등에서 로보택시를 실제 운영하며 2025년 기준 글로벌 누적 자율주행 테스트 5,000만 km, 누적 완전 무인 운행 50만 시간 이상을 기록했고 2025년 연매출 9,000만 달러를 올렸으나 아직 적자 상태입니다. 토요타와는 2019년 협력 발표 이후 2020년 2월 약 4억 달러 투자를 받았고, 2024년 11월 나스닥 상장으로 4억 5,200만 달러를 조달한 뒤 2025년 11월 홍콩에 이중상장하여 L4 상용화 확대와 글로벌 확장 자금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