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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스캔으로 중고차 상태 파악…헤이딜러, ‘차량 진단 기술’ 특허
2026. 5. 27. 오후 4:40

AI 요약
헤이딜러는 27일 차량 수리 흔적을 이미지로 보여주는 열화상 AI 진단 시스템 '헤이딜러 eye'를 국내 처음 공개하고, 지난 20일 '비전 기반 차량 검사 방법' 특허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펄스 열화상 방식으로 표면 온도 변화 패턴을 수집해 자체 개발한 AI가 도색·판금·퍼티 흔적을 유색·흑백 이미지와 히트맵 형태로 시각화하며, 로봇 팔 4대가 차량을 자동 스캔해 1대당 검사에 2분이 채 걸리지 않고 하루 최대 160대 진단이 가능합니다. 헤이딜러는 관련 데이터를 플랫폼 매물 정보와 연동해 이르면 다음 달 전체 차량 정보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