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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전문가 경험 맡기던 소 수정란 평가에 'AI 도입'
2026. 5. 19. 오전 10:34
AI 요약
전북대학교 수의대 문준호 교수 연구팀은 지난달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 수정란의 발달 단계와 형태학적 특성을 분석해 품질을 정량적으로 판별하는 평가 기술을 개발하고 실증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KOAT)이 지원하는 총 2억 8800만 원 규모의 사업으로 4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전남대 김대현 교수, 한경국립대 이준구 교수, 경북대 권우성 교수 연구진과 공동으로 연간 약 6만~7만 개의 국내 수정란을 대상으로 이미지와 실제 이식 결과·수태율을 연계해 객관적 등급 부여 체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