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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전남대 등 공동연구팀, AI로 소 수정란 이식 높이는 기술 개발 착수
2026. 5. 19. 오전 10:10

AI 요약
전북대학교는 문준호 수의대 교수팀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 수정란의 품질을 정밀하게 평가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축산 현장 적용을 위한 실증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북대와 김대현 전남대 교수, 이준구 한경국립대 교수, 권우성 경북대 교수 등이 참여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지원으로 총 2억8800만원 규모로 권역별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실증을 통해 연간 약 6만~7만 개의 국내 소 수정란에 발달 단계와 형태 정보를 기반으로 객관적 등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연구진은 수정란 이미지를 AI로 판별한 결과를 실제 이식 결과 및 수태율 데이터와 연계해 시스템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며, 문준호 교수는 연구 성과를 현장 활용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해 국내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 구조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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