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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사고 흔적까지 잡는다”…헤이딜러, AI 열화상 차량 진단 공개
2026. 5. 27. 오전 9:32

AI 요약
헤이딜러는 지난 20일 비전 기반 차량 검사 방법 특허를 취득하고 열화상 데이터와 AI로 차량 수리 흔적을 시각화하는 시스템 헤이딜러 eye를 상용화했습니다. 펄스 열화상 방식으로 차량 전체를 로봇 팔 4대로 원형 회전판 위에서 자동 스캔해 픽셀 단위 온도 변화를 AI가 분석하며 도색·판금·퍼티 흔적을 히트맵과 흑백·컬러 이미지로 보여주고 검사 시간은 1대당 2분 이내입니다. 하루 최대 160대 검사 가능하며 진단 데이터를 플랫폼 매물 정보와 연동해 이르면 6월부터 전체 차량 정보에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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