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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근감소증, AI와 CT로 평가한다
2026. 6. 1. 오전 11:38

AI 요약
강남세브란스병원 박중현·김성준·이홍선 교수 공동 연구팀은 토포그램을 활용해 가슴·허리·골반·엉덩이·허벅지·종아리 등 6개 부위를 표준화하고 인공지능 기반 자동 분할로 근육 면적과 상태를 정량화하는 다영역 CT 평가법을 개발했으며 근감소증 평가에 대한 정보 제공 방법 및 이를 이용한 근감소증 평가에 대한 정보 제공용 디바이스로 국내 특허출원을 마쳤습니다. 83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허벅지 중앙부 근육 면적이 기존의 허리 단면(L3)보다 근감소증 여부를 더 잘 반영했고 허벅지·엉덩이·종아리 등 다리 3부위를 함께 평가할 때 진단 가능성이 높았으며 다리 근육은 악력과 의자에서 일어서기 같은 실제 생활 기능과 허리 근육보다 더 밀접한 관련을 보였고 유효선량은 약 1.7mSv로 일반적인 흉부·복부 CT보다 낮게 보고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