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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응급의학 및 AI 진단 활용 연수강좌
2026. 5. 21. 오전 9:25
AI 요약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은 20일 응급의학 분야의 핵심 주제와 AI 기반 진단 기술의 임상 활용 방안을 주제로 연수강좌를 가졌으며 30여명의 지역 의료진이 참석했습니다. 강좌는 활력징후 모니터링과 기도관리, 심정지 상황에서의 기본·전문 소생술(BLS·ACLS), AI 진단 프로그램의 임상 적용 사례와 정확도·효율성·한계점 등을 실제 임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 위주로 진행되어 현장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소은 실장은 이번 강좌가 응급의학 분야의 필수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의료기술까지 아우르는 통합 교육의 장이며 의료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