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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내 변이 바이러스 검출’ AI 진단 플랫폼 개발
2026. 4. 9. 오전 9:20
AI 요약
한양대학교 ERICA 이주헌 교수팀은 고려대 김영근 교수, 수원대 염희란 교수, 순천향대 황용성 교수와의 공동연구로 인공지능(AI)과 나노입자 기반 유전자 표면 포집화 증폭(nSLAM)을 융합한 AI 기반 초고감도 차세대 분자 진단 플랫폼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랜덤 포레스트 기반 AI로 1,200개 이상의 SARS-CoV-2 유전체를 분석해 핵심 변이서열을 도출하고 하드 필터링으로 프라이머를 설계해 극저농도(1uL당 약 0.08개 copies)의 유전물질을 12분 내외로 검출했으며 증폭 사이클을 29회에서 8.4회로 줄여 실제 환자 혈청 샘플에서도 임상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고 해당 연구는 지난 3월 28일 Biosensors and Bioelectronics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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