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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중남미 최대 임상진단검사 연맹과 MOU 체결…AI 진단 표준화 추진
2026. 5. 13. 오전 8:55

AI 요약
노을 주식회사는 중남미 최대 규모의 임상진단검사 연맹 COLABIOCLI와 지역 내 AI 진단 기술 확산 및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노을은 연맹 주관 학술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AI 진단 기술과 임상 성과를 공유하고 COLABIOCLI는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맞춤형 시장 전략과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의 도입과 확산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파나마에서는 노을이 파나마 보건부(MINSA) 장관에게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miLab CER)을 시연했고 국가 단위 도입 논의가 가시화되는 등 현지 보건 당국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