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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만든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개소...최기영 대표 선임
2026. 5. 27. 오후 4:31

AI 요약
앤트로픽이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를 기반으로 한국 대표에 최기영을 선임하고 서울 오피스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앤트로픽 고위 임원진이 수 주 내 서울을 방문해 오피스를 공식 설립하고 주요 고객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앤트로픽은 한국을 클로드 활용도가 높은 핵심 시장으로 보고 있으며, 회사가 지난 3월 발표한 경제 지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클로드 사용량은 인구 규모 대비 기대치의 3.5배를 웃돈다고 밝혔습니다. 최기영 신임 대표는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총괄 등 한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0년 이상 글로벌 기술 기업 사업을 이끌어왔고, 앞으로 현지 전략 수립과 기업·개발자·연구자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이끌 계획이며 로앤컴퍼니와 SK텔레콤 등 국내 기업들이 이미 클로드를 업무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AI픽]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연다…한국 시장 공략 강화](https://img3.yna.co.kr/etc/inner/KR/2026/05/27/AKR20260527027800017_01_i_P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