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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포드, 에너지사업 덕에 'AI 인프라' 수혜주 부상
2026. 5. 28. 오전 12:07

AI 요약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의 에너지 사업부 포드 에너지가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힘입어 효자 사업으로 떠오르며 뉴욕증시에서 포드 주가는 최근 한 달 새 26% 넘게 올랐다고 WSJ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포드는 전기차 배터리 공장들을 데이터센터·전력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올해 ESS 사업에 15억달러를 투자하며, 모건스탠리가 포드 에너지 가치를 100억달러로 추산한 이후 주가가 강세로 전환했고 2028년부터 연간 4GWh 규모의 저장시설을 EDF 북미 사업체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포드는 켄터키주 공장을 대형 저장 셀 생산 시설로, 미시간주 공장 일부를 소형 저장 셀 생산 시설로 전환할 계획이며 BNP파리바는 12개월 내 EDF와 같은 규모의 계약 5건이 체결돼야 사업 전망이 신뢰를 얻을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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