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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차 대신 '이것'...AI 인프라 수혜주 부상에 주가도 '쑥'
2026. 5. 28. 오전 4:39
AI 요약
미국 자동차 제조사 포드의 에너지 사업 부문 포드 에너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급증으로 뜻밖의 효자 사업으로 떠오르면서 뉴욕증시에서 포드 주가는 최근 한 달 새 26% 넘게 올랐습니다. 포드는 포드 에너지를 설립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데이터센터·전력망용 ESS 생산 시설로 전환하고 올해 ESS 사업에 15억 달러를 투자하며, 모건스탠리는 포드 에너지 가치를 100억 달러로 추산했고 포드는 프랑스전력공사(EDF) 북미 사업체와 2028년부터 연간 4GWh 규모의 에너지 저장시설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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